교과서엔 한 줄로 지나가는 근대사 속 인물들의 진짜 이야기를, 영어로 읽어요. 비밀 편지, 몰래 떠난 배, 세계 앞에서의 연설… 궁금해서 읽다 보면 영어 단어·문장이 저절로 쌓입니다. 1부 나라를 지키려던 사람들(개항기~대한제국) · 2부 그래도 우리는 부른다(일제강점기) 전 16화.
가장 좋아하는 주제로 영어를 읽으면, 낯선 단어가 나와도 내용이 궁금해서 계속 읽게 됩니다. 그 사이 영어 어휘·문장·문법이 억지로 외우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몸에 붙어요. 일반 교과서로는 잘 몰랐던 근대사의 흥미로운 사실들을 소재로 골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