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 내 역량을 어떻게 키울까" — 명심하고 싶은 말씀 정리
이날 수업에서 선생님(연소사)이 김도경 학생과 함께 들려주신 이야기를 요점만 뽑아 정리했습니다. 다시 읽으면서 마음에 새기면 좋을 내용입니다.
🧠 핵심 메시지 7가지
그날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마인드맵으로 정리하는 것이 최고의 복습법. 연플래닝 앱의 "기타 학습 > 기억력 훈련(기억의 궁전)"을 활용해 보기 — 몇 번만 따라 해봐도 스스로 이 방법을 쓸 수 있게 된다.
인공지능을 잘 다루지 못하는 사람은 한 달 300만 원 수준을 벌지만, 인공지능·로봇을 최고로 잘 다루는 사람은 한 달 1억~10억 원까지도 번다. 이 격차는 앞으로 점점 더 벌어진다.
예전에는 직원 수만 명 규모의 회사가 강했지만, 지금은 대표 1명 아래 5명 정도가 각자 인공지능 에이전트(여러 특화 AI를 한꺼번에 쓰는 초강력 도구)를 활용해서 큰 회사와 겨루어 이기는 시대가 되고 있다.
AI를 잘 쓰려면 먼저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힘이 있어야 하는데, 그 기초 사고력을 키워주는 과목이 바로 국어·영어·수학이다.
존경하는 장백연(EBS) 선생님의 강의를 AI로 텍스트화하고, 모르는 부분을 시간까지 표시해 정리하는 방법을 소개. 눈으로 읽는 복습이 훨씬 효율적이라는 이야기.
궁금한 것, 필요한 자료, 고민 — 무엇이든 카톡으로 편하게 요청하기. 학생이 먼저 다가와 줘야 선생님도 그 학생에게 맞는 도움을 줄 수 있다.
김구 선생님의 「나의 소원」을 인용하며, 우리 민족이 남의 것을 모방하지 않고 새로운 문화의 근원이 되기를, 그리고 그 힘으로 모두가 행복해지기를 바란다는 말씀을 전함.
📜 김구 선생님 「나의 소원」 — 인용된 구절
오직 한없이 가지고 싶은 것은 높은 문화의 힘이다. 문화의 힘은 우리 자신을 행복하게 하고, 나아가서는 남에게도 행복을 준다.
나는 우리나라가 남의 것을 모방하는 나라가 되지 말고, 이러한 높고 새로운 문화의 근원이 되고, 목표가 되고, 모범이 되기를 원한다." — 김구, 「나의 소원」 (1947) · 수업 중 낭독 인용
선생님이 가장 강조하신 문장: "우리 민족이 주연 배우로서 세계의 무대에 등장할 날이 눈앞에 보이지 아니하는가." 가장 가난하고 힘들던 시절에도 김구 선생님은 이 말을 확신을 가지고 하셨다는 점을 꼭 기억하라고 하셨습니다.
✅ 오늘부터 실천할 것
💬 한 줄 다짐
오늘 배운 것을 오늘 안에 마인드맵 한 장으로 정리해서, 다음 수업 때 선생님께 보여드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