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체가 얼마나 빨리, 어떻게 움직이는지 알려면 일정한 시간 간격마다 위치를 찍어 봐야 해. 다중 섬광 사진(같은 시간 간격으로 번쩍번쩍 찍은 사진)이나 시간 기록계(1초에 정해진 횟수만큼 점을 찍는 기계)를 쓰지.
속력이 변하지 않고 일정한 운동이야. 속력은 "1초 동안 간 거리"라고 생각하면 쉬워.
공기 저항을 무시하고 중력만 받아 떨어지는 운동이야. 매초 속력이 9.8 m/s씩 일정하게 커져. 이 "매초 커지는 정도"를 중력 가속도(9.8 m/s²)라고 해.
일상에서 "일했다"와 과학의 '일'은 달라. 과학에서 일은 물체에 힘을 주어, 그 힘의 방향으로 움직였을 때만 한 거야.
에너지 = 일을 할 수 있는 능력. 물체에 일을 해 주면 그만큼 에너지가 생겨(저장돼).
역학적 에너지 = 위치 에너지 + 운동 에너지. 물체가 움직이는 동안 이 둘은 서로 모습을 바꿔(전환) 가.
공기 저항·마찰이 없으면, 위치 E와 운동 E는 서로 바뀌어도 그 합(역학적 에너지)은 항상 일정해.
코일 근처에서 자석을 움직이면(또는 자석 근처에서 코일을 움직이면) 코일에 전류가 흘러. 이걸 전자기 유도, 흐르는 전류를 유도 전류라고 해.
전기 에너지는 여러 에너지로 쉽게 바뀌어서 편리해.
이 문제가 묻는 것 — "등속 운동이 뭐냐?"를 정확히 아는지 물어보는 거예요. 겁먹지 말고 딱 한 단어만 기억해요. 등속 = 속력이 안 변함(일정)!
단계별로 풀어볼게요.
① 먼저 '등속'이라는 말부터 봐요. 같을 등(等), 빠를 속(速) → "빠르기가 같다" = 속력이 처음부터 끝까지 일정하다는 뜻이에요. 무빙워크나 에스컬레이터에 가만히 서 있는 걸 떠올리면 돼요. 안 빨라지고 안 느려지죠.
② 그럼 그래프는 어떻게 될까요? 속력이 일정하면 매 1초마다 똑같은 거리씩 나아가요. 그래서 시간이 갈수록 이동 거리가 일정한 비율로 쭉쭉 늘어나요. 이렇게 "일정하게 늘어난다"를 그래프로 그리면 → 원점(0,0)을 지나는 기울어진 직선이 돼요. (0초일 때는 아직 안 움직였으니 거리 0 → 그래서 원점에서 출발!)
③ 그러니 ②번이 정답이에요. 이 직선의 기울기가 바로 속력이랍니다.
왜 나머지는 틀렸을까요?
① "점점 빨라진다" → 그건 자유 낙하 같은 가속 운동 이야기예요. 등속은 안 빨라져요. ✗
③ "수평선" → 수평선이 되는 건 시간–속력 그래프예요(속력이 안 변하니까 납작한 가로줄). 시간–이동 거리 그래프랑 헷갈리면 안 돼요. ✗
④ "간격이 점점 넓어진다" → 그건 점점 빨라지는 운동! 등속은 간격이 일정해요. ✗
⑤ "힘이 계속 작용해야" → 힘이 계속 작용하면 오히려 속력이 변해요(빨라지거나 느려지거나). 등속은 그렇지 않아요. ✗
💡 외우기 팁: 그래프 두 개를 한 세트로 외워요. 등속 = "거리는 기울어진 직선, 속력은 납작한 수평선". 이 문장만 있으면 ②③을 절대 안 헷갈려요.
이 문제가 묻는 것 — 연속 사진에서 점 사이 간격만 보고 빠르기를 읽어낼 수 있는지 물어봐요.
먼저 딱 하나만 기억해요. 같은 시간 간격으로 찍었을 때 → "간격이 넓으면 빠르다, 좁으면 느리다". 시간이 똑같이 흘렀는데 더 멀리 갔으면 더 빠른 거니까요.
보기를 하나씩 판단해볼게요.
ㄱ. (가)는 간격이 일정 → 매번 같은 거리씩 감 → 속력 일정 → 등속 운동. ㄱ 옳음 ✔
ㄴ. (나)는 간격이 점점 넓어짐 → 뒤로 갈수록 같은 시간에 더 멀리 감 → 속력이 점점 빨라짐. ㄴ 옳음 ✔
ㄷ. (가)는 등속인데 "속력이 커진다"고 했으니 틀림. 등속은 속력이 안 변해요. ✗ → 그래서 ㄷ이 들어간 ②⑤는 자동 탈락!
ㄹ. (나)처럼 점점 빨라지는 운동의 대표 예가 바로 자유 낙하(떨어질수록 빨라짐)예요. ㄹ 옳음 ✔
정리: 옳은 건 ㄱ, ㄴ, ㄹ → ④번.
오답 한 줄씩: ①은 ㄹ이 빠져서 부족, ②③⑤는 틀린 ㄷ이 들어갔거나 옳은 것을 빠뜨려서 ✗.
💡 헷갈리기 쉬운 점: "간격이 넓다"를 보고 무심코 "느리다"고 생각하는 실수가 정말 많아요. 넓다=빠르다를 손으로 두 번 써 보고 시험장 들어가요!
이 문제가 묻는 것 — "틀린 것을 고르는" 문제예요. 발문에 옳지 않은이라고 굵게 돼 있죠? 이런 부정 발문은 동그라미부터 치면 안 되고, 틀린 걸 찾아야 해요. 침착하게!
핵심 개념 하나: 공기 저항이 없으면 무겁든 가볍든 똑같이 1초에 약 9.8 m/s씩 빨라져요. 무게는 떨어지는 빠르기와 아무 상관 없어요.
하나씩 봐요.
① 자유 낙하 = 공기 저항 무시, 중력만 받아 떨어짐. 맞는 설명 ✔
② 매초 9.8 m/s씩 커진다(중력 가속도 g=9.8 m/s²). 맞음 ✔
③ "무거울수록 더 빨리 떨어진다" → 이게 틀린 말! 공기 저항이 없으면 쇠구슬이든 깃털이든 똑같이 떨어져요. → 정답은 ③ ✗(틀린 설명이므로 정답)
④ 떨어지는 동안 아래로 중력이 작용. 맞음 ✔
⑤ 질량 무관, 같은 높이면 동시에 도착. 맞음 ✔
왜 ③이 함정일까요? 우리가 평소에 "돌은 빨리, 깃털은 천천히" 떨어지는 걸 보니까 무게가 관계있다고 착각하기 쉬워요. 하지만 깃털이 천천히 떨어지는 건 공기 저항 때문이지 가벼워서가 아니에요. 진공(공기 없는 곳)에선 깃털도 쇠공이랑 손잡고 떨어진답니다.
💡 외우기 팁: "공기만 없으면 다 똑같이, 매초 9.8!" 이 한 줄이면 자유 낙하 문제는 거의 다 풀려요.
이 문제가 묻는 것 — 문 3의 개념을 진공 실험으로 확인하는 문제예요. "진공 = 공기 저항 0"이라는 점만 잡으면 쉬워요.
진공이 뭐냐면요, 공기를 쫙 빼낸 상태예요. 공기가 없으니 공기 저항도 없죠. 그럼 구슬이든 깃털이든 오직 중력만 받아서 자유 낙하 해요.
보기 판단:
ㄱ. "깃털엔 중력이 작용하지 않는다" → 틀림! 깃털도 지구가 끌어당기니 중력은 당연히 작용해요. 단지 진공이라 공기 저항이 없을 뿐이에요. ✗ → ㄱ이 든 ①④는 탈락.
ㄴ. 공기 저항이 없으니 둘 다 매초 9.8 m/s씩 똑같이 빨라져요. ㄴ 옳음 ✔
ㄷ. 같은 높이에서 같은 빠르기로 떨어지니 → 동시에 바닥 도착. ㄷ 옳음 ✔
정리: 옳은 건 ㄴ, ㄷ → ⑤번.
오답 한 줄씩: ①은 틀린 ㄱ, ②③은 옳은 걸 하나씩 빠뜨려서 부족, ④는 틀린 ㄱ이 들어가서 ✗.
💡 헷갈리기 쉬운 점: "공기 저항이 없다"랑 "중력이 없다"는 완전히 다른 말이에요! 진공에도 중력은 있어요(그러니 떨어지죠). 이 둘을 섞으면 ㄱ에 낚여요.
이 문제가 묻는 것 — 과학에서 말하는 '일'의 정의·공식·단위를 정확히 아는지 물어봐요.
먼저 기본 공식부터. 과학에서 일은 W = F × s (일 = 힘의 크기 × 힘의 방향으로 이동한 거리)로 구해요. 단위는 J(줄)이고요. 그리고 1 J = 1 N × 1 m, 즉 "1 N의 힘으로 그 방향으로 1 m 움직였을 때 한 일"이 1 J이에요.
하나씩 봐요.
① "단위는 N" → 틀림. N은 힘의 단위예요. 일의 단위는 J(줄). ✗
② "힘 ÷ 이동 거리" → 틀림. 나누기가 아니라 곱하기(×)예요. (W = F × s) ✗
③ "수직이면 일이 가장 크다" → 완전히 반대! 힘과 이동 방향이 수직이면 그 힘이 한 일은 0이에요. ✗
④ "1 J = 1 N으로 1 m" → 정확한 정의! → 정답 ④ ✔
⑤ "안 움직여도 힘 주면 일한 것" → 틀림. 움직여야(이동 거리가 있어야) 일이에요. 안 움직이면 s=0이라 W=0. ✗
💡 외우기 팁: "일 = 힘 곱하기 거리, 단위는 줄(J)". 그리고 일이 0이 되는 두 경우 — ①안 움직였다(s=0) ②힘이랑 이동이 수직 — 이 두 개를 꼭 세트로 기억해요. 문 6에서 바로 또 나와요!
이 문제가 묻는 것 — "실제로 과학적 일을 한 경우"를 딱 하나 골라내는 문제예요. 0이 아닌 것을 찾으라고 했으니, 나머지 4개는 전부 일이 0이라는 뜻이죠.
판단 기준 두 가지만! 일이 되려면 → ① 힘이 작용하고 ② 물체가 힘의 방향으로 이동해야 해요. 둘 중 하나라도 빠지면 일 = 0.
하나씩 볼게요. 각각 "움직였나? 힘 방향으로?"를 물어봐요.
① 가방 들고 가만히 서 있음 → 이동 거리 = 0 → 일 = F × 0 = 0 J ✗
② 벽을 밀었지만 벽이 안 움직임 → 이동 거리 = 0 → 0 J ✗
③ 화분을 위로 들어 올림 → 힘도 위, 이동도 위 → 방향이 같고 움직였다! → 일 ≠ 0 → 정답 ③ ✔
④ 가방 들고 수평으로 걸어감 → 드는 힘은 위(↑), 이동은 옆(→) → 서로 수직 → 그 힘이 한 일 = 0 J ✗
⑤ 역기 든 채 버팀 → 안 움직임 → 0 J ✗
왜 ③만 일일까요? "위로 든다"는 건 힘 방향(위)으로 실제로 거리만큼 올라갔다는 거예요. 그래서 W = 무게 × 높이만큼 일을 한 거죠. 이게 나중에 위치 에너지로 저장돼요(문 8, 20과 연결).
💡 헷갈리기 쉬운 점: ④번이 최고 함정! "힘도 쓰고 걷기도 했는데 왜 0이야?"라고 생각하기 쉬워요. 하지만 드는 힘의 방향(위)과 걷는 방향(옆)이 수직이라서, 그 힘 입장에선 자기 방향으로는 한 발짝도 못 옮긴 셈이에요. 그래서 0!
이 문제가 묻는 것 — 일 공식 W = F × s에 숫자만 넣으면 되는, 가장 기본이 되는 계산 문제예요. 이건 꼭 맞혀야 해요!
단계별 풀이:
① 왜 이 공식을 쓸까요? "힘의 방향으로 밀었다"고 했으니 힘과 이동 방향이 같아요. 그럼 일 = 힘 × 이동 거리 그대로 계산하면 돼요.
② 문제에서 준 값을 적어요. 힘 F = 15 N, 이동 거리 s = 4 m.
③ 공식에 넣어요.
W = F × s = 15 N × 4 m = 60 J
단위 확인: N × m = N·m = J ✔ (뉴턴 곱하기 미터는 줄이 맞아요.)
검산: 거꾸로 나눠봐요. 60 J ÷ 4 m = 15 N ✔ → 처음 힘과 같으니 계산 맞음!
정답은 ③ 60 J.
오답이 왜 틀렸나: ①30 = 아마 15×2로 착각, ②45 = 15×3, ④75 = 15×5, ⑤600 = 15×40(거리를 40으로 잘못 봄)이에요. 15×4를 정확히 하는 게 전부예요.
💡 팁: 계산 문제는 항상 "공식 쓰기 → 숫자 넣기 → 단위 붙이기 → 검산" 4단계로. 급하게 암산하다 실수하는 것보다 훨씬 안전해요.
이 문제가 묻는 것 — "물체를 들어 올릴 때 한 일"을 구하는 문제예요. 여기엔 함정이 하나 있어요. 질량(2 kg)을 그냥 힘(N)으로 쓰면 안 돼요!
단계별 풀이:
① 일 = 힘 × 거리인데, 여기서 힘은 뭘까요? 물체를 일정한 속력으로 들어 올리려면 물체의 무게만큼 위로 힘을 줘야 해요. 그러니 힘 = 무게예요.
② 무게를 구해요. 무게 = 질량 × 9.8 이에요.
무게 = 2 kg × 9.8 = 19.6 N (여기서 kg을 N으로 바꾸는 게 핵심 단계!)
③ 이제 일을 구해요. 올라간 높이 h = 3 m.
W = 무게 × 높이 = 19.6 N × 3 m = 58.8 J
한 줄로 쓰면: W = (9.8 × 2) × 3 = 58.8 J
단위 확인: N × m = J ✔
검산: 58.8 ÷ (9.8×2) = 58.8 ÷ 19.6 = 3 m ✔ → 높이랑 같으니 맞음!
정답은 ③ 58.8 J.
오답이 왜 틀렸나: ①19.6 = 무게(N)만 구하고 멈춤(높이를 안 곱함), ②29.4 = 9.8×3만 함(질량 빼먹음), ④60 = 9.8을 무시하고 2×3×10처럼 대충 계산, ⑤117.6 = 높이를 6 m로 착각하거나 ×2를 한 번 더 함. 9.8을 꼭 곱하는 것을 잊지 마세요!
💡 헷갈리기 쉬운 점: kg은 질량이지 힘(무게)이 아니에요. 문제에 kg이 나오면 ×9.8 해서 N(무게)로 바꾼 다음 계산! 이 습관이 이 단원 계산의 절반이에요.
이 문제가 묻는 것 — 위치 에너지 공식 E = 9.8mh가 무엇에 좌우되는지 아는지 물어봐요. 또 부정 발문(옳지 않은)이니 틀린 걸 찾아요!
공식부터: 위치 에너지 E = 9.8 × m × h. 여기서 눈에 보이는 글자는 m(질량)과 h(높이) 두 개뿐이에요. 즉 위치 에너지는 질량과 높이로만 정해져요. 속력(v)은 이 식에 없어요!
하나씩 봐요.
① E = 9.8mh. 맞는 공식 ✔
② 기준면(높이 0)에선 h=0 → E = 9.8×m×0 = 0. 맞음 ✔
③ m(질량)에 비례 → 무거울수록 큼. 맞음 ✔
④ h(높이)에 비례 → 높을수록 큼. 맞음 ✔
⑤ "속력이 빠를수록 위치 에너지 큼" → 틀림! 속력은 운동 에너지랑 관계있지, 위치 에너지랑은 상관없어요. → 정답 ⑤ ✗
왜 ⑤가 함정일까요? 위치 에너지랑 운동 에너지를 섞으면 이 함정에 빠져요. 위치 에너지 = 위치(높이)와 무게, 운동 에너지 = 속력과 무게. 속력이 나오면 무조건 운동 에너지 쪽이에요.
💡 외우기 팁: "위치는 높·무(높이·무게), 운동은 빠·무(빠르기·무게)". 속력 = 운동 에너지, 높이 = 위치 에너지로 딱 갈라놓으면 안 헷갈려요.
이 문제가 묻는 것 — 위치 에너지 공식 E = 9.8mh에 숫자를 넣는 계산이에요. 문 9의 공식을 바로 써먹어요.
단계별 풀이:
① 공식 씁니다: 위치 에너지 E = 9.8 × m × h. (질량과 높이만 넣으면 돼요.)
② 값 정리: 질량 m = 5 kg, 높이 h = 4 m. (기준면은 지면이라고 했으니 높이는 그냥 4 m.)
③ 넣어서 계산:
E = 9.8 × 5 × 4
먼저 9.8 × 5 = 49, 그다음 49 × 4 = 196 J
단위 확인: (9.8은 무게로 바꿔주는 값이라) 9.8×5 = 49 N(무게), ×4 m = 196 N·m = 196 J ✔
검산: 196 ÷ (9.8×5) = 196 ÷ 49 = 4 m ✔ → 높이와 같으니 맞음!
정답은 ④ 196 J.
오답이 왜 틀렸나: ①20 = 5×4만 하고 9.8을 빼먹음, ②49 = 9.8×5만 하고 높이 안 곱함, ③98 = 9.8×5×2처럼 높이를 2로 착각, ⑤392 = 높이를 8 m로 보거나 ×2 실수. 세 수(9.8, 5, 4)를 다 곱했는지 확인하세요.
💡 팁: 9.8 × 5 처럼 5가 곱해지면 "×10 하고 반으로" 하면 빨라요. 9.8×5 = 98÷2 = 49. 암산이 편해져요!
이 문제가 묻는 것 — 5개 중 위치 에너지가 가장 큰 걸 고르는 비교 문제예요. 다섯 번 계산할 것 같지만, 꿀팁이 있어요!
꿀팁 — 9.8은 빼고 비교해요. 위치 에너지 = 9.8 × m × h 인데, 다섯 개 모두 9.8이 똑같이 곱해져요. 그러니 9.8은 무시하고 m × h(질량 × 높이)만 비교하면 돼요. 계산이 훨씬 편해요.
각각 m × h 계산:
① 2 kg × 2 m = 4
② 1 kg × 4 m = 4
③ 5 kg × 1 m = 5
④ 3 kg × 3 m = 9 ← 가장 큼!
⑤ 1.5 kg × 2 m = 3
가장 큰 값은 9(④번)이에요. → 정답 ④
검산: 실제 위치 에너지로 확인하면 ④ = 9.8×9 = 88.2 J, 나머지는 ①②=39.2 J, ③=49 J, ⑤=29.4 J. ④가 확실히 최대 ✔
오답이 왜 아닌가: ①②는 4로 같지만 ④(9)보다 작고, ③은 질량이 5로 커도 높이가 1이라 5밖에 안 됨, ⑤가 제일 작음. 한 값만 크다고 답 아니에요 — 곱한 값을 봐야 해요.
💡 팁: 비교 문제는 공통으로 곱해진 상수(여기선 9.8)를 과감히 빼고 나머지만 비교하면 실수도 줄고 빨라요.
이 문제가 묻는 것 — 운동 에너지 공식 E = ½mv²의 특징, 특히 "속력은 제곱!"을 아는지 물어봐요. 이 단원에서 제일 자주 나오는 함정 포인트예요.
공식부터 정확히: 운동 에너지 E = ½ × m × v² (½ 곱하기 질량 곱하기 속력의 제곱). 여기서 v에 제곱(²)이 붙은 게 가장 중요해요!
하나씩 봐요.
① "½ × 질량 × 속력" → 틀림. 속력이 아니라 속력의 제곱(v²)이에요. 제곱이 빠졌어요. ✗
② "속력에 정비례" → 틀림. 정비례(그냥 비례)가 아니라 제곱에 비례예요. ✗
③ "속력의 제곱에 비례" → 맞음! v²이니까요. → 정답 ③ ✔
④ "질량 2배면 운동 에너지 4배" → 틀림. 질량은 그냥 붙어 있으니(제곱 아님) 질량 2배면 에너지도 2배예요. 4배가 되는 건 속력이 2배일 때죠! ✗
⑤ "정지해도 운동 에너지 있다" → 틀림. 정지 = 속력 0 → E = ½m×0² = 0. 움직여야 운동 에너지가 있어요. ✗
④번이 최고 함정! "2배 → 4배"라는 말은 맞지만, 그건 속력이 제곱으로 들어가서예요. 질량은 제곱이 아니라 그냥 곱해지니 2배면 2배. 질량과 속력을 바꿔치기한 함정이에요.
💡 외우기 팁: "질량은 그냥, 속력은 제곱!" → 질량 2배=에너지 2배, 속력 2배=에너지 4배. 이 차이가 시험에 꼭 나와요.
이 문제가 묻는 것 — 운동 에너지 공식 E = ½mv²에 숫자 넣기예요. 제곱을 먼저 하는 순서만 지키면 돼요!
단계별 풀이:
① 공식 씁니다: E = ½ × m × v².
② 값 정리: 질량 m = 4 kg, 속력 v = 6 m/s.
③ 제곱을 먼저! v² = 6² = 6 × 6 = 36. (여기서 그냥 6을 쓰면 안 돼요. 꼭 제곱!)
④ 이제 다 곱해요.
E = ½ × 4 × 36
½ × 4 = 2, 그다음 2 × 36 = 72 J
단위 확인: kg × (m/s)² = kg·m²/s² = J ✔
검산: 거꾸로 → 72 × 2 ÷ 4 = 36 = 6² ✔ → 속력의 제곱과 같으니 맞음!
정답은 ③ 72 J.
오답이 왜 틀렸나: ①12 = ½×4×6 처럼 제곱을 안 함, ②24 = 4×6, ④144 = 4×36(½을 안 곱함), ⑤288 = ½을 빼먹고 2배로. ①제곱 먼저 ②½ 잊지 않기 두 개만 조심!
💡 헷갈리기 쉬운 점: 계산 순서는 "제곱 → 곱 → ½". 급하면 ½을 빼먹거나 제곱을 안 하는데, 둘 다 오답 보기에 함정으로 깔려 있어요. 천천히 세 단계로!
이 문제가 묻는 것 — 운동 에너지가 가장 큰 물체 고르기. 문 11처럼 공통 부분은 빼고 비교해요.
꿀팁 — ½은 빼고 m × v²만 비교! 운동 에너지 = ½ × m × v² 인데, 다섯 개 다 ½이 똑같이 붙으니 무시하고 m × v²(질량 × 속력의 제곱)만 비교하면 돼요. 속력은 꼭 제곱!
각각 m × v² 계산:
① 4 × 2² = 4 × 4 = 16
② 2 × 4² = 2 × 16 = 32 ← 가장 큼!
③ 8 × 1² = 8 × 1 = 8
④ 1 × 5² = 1 × 25 = 25
⑤ 3 × 3² = 3 × 9 = 27
가장 큰 값은 32(②번). → 정답 ②
검산: 실제 운동 에너지로 → ② = ½×32 = 16 J, ⑤ = ½×27 = 13.5 J, ④ = 12.5 J, ① = 8 J, ③ = 4 J. ②가 확실히 최대 ✔
여기서 배울 점: ③번은 질량이 8 kg으로 제일 무거운데도 꼴찌예요! 왜냐면 속력이 1이라 제곱해도 1이니까요. 반대로 ②는 질량은 중간이지만 속력 4를 제곱해서 16이 되니 확 커졌어요. 속력이 제곱으로 힘을 발휘한다는 걸 보여주는 문제예요.
💡 팁: "무거운 게 무조건 크겠지" 하고 ③을 찍으면 함정에 빠져요. 속력은 제곱이라 조금만 커도 훅 커진다는 걸 기억!
이 문제가 묻는 것 — 두 물체의 운동 에너지를 각각 구해서 몇 배인지 비교하는 문제예요. 하나씩 차근차근 구하면 안 어려워요.
단계별 풀이:
① A의 운동 에너지를 구해요. m=1, v=4.
A = ½ × 1 × 4² = ½ × 1 × 16 = 8 J (속력 4를 제곱해서 16!)
② B의 운동 에너지를 구해요. m=2, v=2.
B = ½ × 2 × 2² = ½ × 2 × 4 = 4 J (속력 2를 제곱해서 4!)
③ A는 B의 몇 배? → A ÷ B = 8 ÷ 4 = 2배
정답은 ③ 2배.
검산: A=8 J, B=4 J → 8 = 4 × 2 ✔. 계산 맞음!
왜 이런 결과가 나올까? B가 질량은 2배로 무겁지만, A는 속력이 2배(2→4)라 제곱하면 4배가 돼요. "질량 2배(B가 유리) vs 속력 제곱 4배(A가 유리)"가 붙으면 → 4배가 2배를 이겨서 A가 2배 커져요. 여기서도 속력 제곱의 위력을 볼 수 있죠.
오답이 왜 틀렸나: ④4배 = 속력만 보고 제곱(4배)이 그대로 답이라 착각(B의 질량이 큰 걸 놓침), ①½배 = A와 B를 거꾸로 나눔(4÷8), ⑤8배 = B를 안 나누고 A값만 씀. 둘 다 구해서 나눠야 해요.
💡 팁: "몇 배" 문제는 각각 값을 구한 뒤 나누기가 제일 안전해요. 머릿속으로만 비교하다 방향을 거꾸로(①처럼) 하는 실수가 잦거든요.
이 문제가 묻는 것 — 롤러코스터에서 높이가 바뀌면 두 에너지가 어떻게 서로 바뀌는지를 물어봐요. 그림 없이도 "높으면 위치E 크고, 낮고 빠르면 운동E 크다"만 알면 풀려요.
핵심 규칙 하나: 높은 곳(A)에서는 위치 에너지가 크고 속력은 느려요. 아래로 내려오면 위치 에너지가 운동 에너지로 바뀌면서 점점 빨라져요. 그래서 가장 낮은 곳(B)에서 제일 빠르고 = 운동 에너지 최대.
지점별로 정리하면:
· A(가장 높음): 위치 에너지 최대, 운동 에너지 최소(가장 느림)
· B(가장 낮음): 위치 에너지 최소, 운동 에너지 최대(가장 빠름)
· C(중간): 둘 다 중간
보기 판단:
① "위치 에너지 가장 큰 곳 B" → 틀림. B는 가장 낮으니 위치 에너지 최소. 최대는 A. ✗
② "운동 에너지 가장 큰 곳 B" → 맞음! 가장 낮은 B에서 제일 빠름. → 정답 ② ✔
③ "A→B로 갈수록 위치 에너지 커진다" → 틀림. 내려가면 높이가 낮아지니 위치 에너지는 작아짐. ✗
④ "운동 에너지 가장 큰 곳 A" → 틀림. A는 가장 높아 제일 느림 → 운동 에너지 최소. ✗
⑤ "C에서 위치 에너지 0" → 틀림. C는 중간 높이라 높이가 있으니 위치 에너지도 있어요(0 아님). ✗
💡 외우기 팁: "높으면 위치, 낮고 빠르면 운동". 롤러코스터·그네·자이로드롭 다 똑같아요 — 맨 아래가 제일 빠르다(운동 에너지 최대)!
이 문제가 묻는 것 — 물체가 떨어질 때 어떤 에너지가 어떤 에너지로 바뀌는지 방향을 묻는 문제예요.
차근차근 생각해요.
① 빗방울이 처마 끝(높은 곳)에 있을 때 → 높이가 있으니 위치 에너지를 갖고 있어요.
② 떨어지는 동안 → 높이가 점점 낮아지니 위치 에너지는 줄어들어요. 동시에 속력이 점점 빨라지니 운동 에너지는 늘어나요.
③ 즉, 줄어든 위치 에너지가 그대로 운동 에너지로 바뀐 거예요 → 위치 에너지 → 운동 에너지.
④ 바닥에 닿는 순간 빠른 속력(운동 에너지)으로 바닥을 파는 일을 해요.
정답은 ② 위치 에너지 → 운동 에너지.
오답이 왜 틀렸나: ① "운동→위치"는 반대 방향(위로 던질 때 이야기), ③ "위치→위치"는 전환이 아님, ④⑤ "안 변한다/전환 없다"는 떨어지면서 분명히 빨라지므로 틀려요.
💡 헷갈리기 쉬운 점: 떨어질 때 = 위치→운동, 올라갈 때 = 운동→위치. 방향만 반대예요. "떨어진다 = 아래로 = 운동 에너지로"라고 붙여서 외워요.
이 문제가 묻는 것 — 위치 에너지랑 운동 에너지를 둘 다 가진 경우를 고르는 문제예요. 두 조건을 동시에 만족해야 해요!
두 조건을 기억해요. 위치 에너지가 있으려면 → 높이가 있어야(지면보다 위) 해요. 운동 에너지가 있으려면 → 움직이고 있어야(속력이 있어야) 해요. 둘 다 있어야 정답!
하나씩 "높이 있나? 움직이나?" 물어봐요.
① 지면 위를 굴러가는 볼링공 → 지면(높이 0)이라 위치 에너지 없음, 움직이니 운동 에너지만. 운동만 ✗
② 공중에 정지한 놀이기구 → 높이 있음(위치 에너지 O), 안 움직임(운동 에너지 X). 위치만 ✗
③ 옥상에 가만히 놓인 화분 → 높이 있음, 안 움직임. 위치만 ✗
④ 하늘에서 떨어지는 스카이다이버 → 높이도 있고(위치 O) 떨어지며 움직임(운동 O). 둘 다! → 정답 ④ ✔
⑤ 책상 위 정지한 책 → 높이는 조금 있어도 안 움직임. 위치만 ✗
왜 ④만 될까요? "떨어지고 있다"는 말이 핵심이에요 — 아직 공중(높이 O)에 있으면서 움직이는 중(속력 O)이니까 두 에너지를 동시에 가져요.
💡 팁: 보기에서 "정지·가만히"가 나오면 운동 에너지 0(위치만), "지면 위·바닥"이면 위치 에너지 0(운동만). "둘 다"를 고르려면 공중 + 움직임이 함께 있는 걸 찾아요.
이 문제가 묻는 것 — 위치 에너지 E = 9.8mh 계산이에요. 답을 숫자만 쓰라고 했으니 마지막에 "98"만 적으면 돼요.
단계별 풀이:
① 공식 씁니다: 위치 에너지 E = 9.8 × m × h.
② 값 정리: 질량 m = 5 kg, 높이 h = 2 m (기준면이 지면이니 높이는 그대로 2 m).
③ 넣어서 계산:
E = 9.8 × 5 × 2
9.8 × 5 = 49, 그다음 49 × 2 = 98 J
단위 확인: 9.8×5 = 49 N(무게), × 2 m = 98 N·m = 98 J ✔
검산: 98 ÷ (9.8×5) = 98 ÷ 49 = 2 m ✔ → 높이와 같으니 맞음!
답안 작성: 단위 없이 숫자만 → 98이라고 쓰면 돼요. (J를 쓰라고 안 했으니 숫자만!)
💡 헷갈리기 쉬운 점: 문 10과 숫자만 다른 쌍둥이 문제예요(거긴 4 m·196, 여긴 2 m·98). 높이가 반이면 위치 에너지도 반! 그리고 9.8 곱하는 걸 절대 빼먹지 마세요 — 5×2=10만 쓰면 오답이에요.
이 문제가 묻는 것 — "들어 올릴 때 한 일"과 "그 높이의 위치 에너지"를 각각 구하고, 두 값이 왜 같은지를 설명하는 문제예요. 이 단원의 핵심 문장이 답이라 꼭 익혀두면 좋아요!
(1) 중력에 대해 한 일 구하기
① 물체를 일정한 속력으로 들어 올릴 때 힘 = 무게예요. 무게 = 질량 × 9.8 = 2 × 9.8 = 19.6 N.
② 일 = 무게 × 높이 = 19.6 N × 4 m = 78.4 J
(한 줄로: W = (9.8 × 2) × 4 = 78.4 J)
검산: 78.4 ÷ 19.6 = 4 m ✔
(2) 4 m 높이의 위치 에너지 구하기
③ 위치 에너지 E = 9.8 × m × h = 9.8 × 2 × 4 = 78.4 J
단위 확인: N × m = J ✔ / 검산: 78.4 ÷ (9.8×2) = 4 m ✔
(3) 두 값의 관계 서술 (모범답안)
"(1)에서 한 일 78.4 J과 (2)의 위치 에너지 78.4 J이 서로 같다. 물체를 들어 올릴 때 중력에 대해 해 준 일이 고스란히 그 물체의 위치 에너지로 저장되기 때문이다. 즉 해 준 일 = 늘어난 위치 에너지이다."
왜 두 값이 같을까요? 우리가 힘들여 물체를 올리면, 그 노력(일)이 사라지는 게 아니라 물체 속에 위치 에너지라는 저금통으로 쌓여요. 그래서 나중에 놓으면 그만큼 다시 일을 할 수 있죠(떨어지며 바닥을 파는 것처럼). 넣은 일 = 저장된 에너지, 그래서 값이 같아요.
채점 포인트: (1)·(2) 각 78.4 J 정확히, (3)은 "한 일 = 위치 에너지(같다 / 그대로 저장·전환된다)"는 말이 들어가면 만점이에요.
💡 팁: (1)과 (2)는 계산 방법 이름만 다르지(일 vs 위치 에너지) 식이 완전히 똑같아요((9.8×m)×h). 그래서 답이 같은 게 당연! 이 사실이 (3)의 답이랍니다.
① 무엇을 묻나? 공을 위로 던져 올라가는 동안 어떤 에너지 전환이 일어나는지 묻습니다.
② 단계별로 생각하기
· 공이 위로 올라가면 높이가 점점 커집니다 → 위치 에너지(9.8×질량×높이)는 증가합니다.
· 동시에 중력이 계속 뒤로 잡아당겨 속력은 점점 느려집니다 → 운동 에너지(½×질량×속력²)는 감소합니다.
· 즉 줄어든 운동 에너지가 늘어난 위치 에너지로 모습을 바꾼 것입니다.
③ 검산(공기 저항 무시) 감소한 운동 E = 증가한 위치 E 이므로 두 에너지의 합(역학적 에너지)은 일정합니다. 방향(올라감)과 결과(운동→위치)가 앞뒤가 맞습니다.
④ 정답 근거·오답 정리 정답 ②. ①은 반대(내려올 때 이야기), ③④는 마찰이 없으므로 열·화학으로 새지 않습니다, ⑤는 전기 기구 이야기라 무관합니다.
⑤ 암기팁 “올(라가면) 운→위, 내(려오면) 위→운” 딱 두 글자만 바꿔 외우세요.
① 무엇을 묻나? 가만히 놓아 떨어지는 자유 낙하 동안 에너지 전환과 보존을 바르게 설명한 것을 고릅니다.
② 단계별로 생각하기
· 떨어지면 높이가 낮아짐 → 위치 에너지 감소.
· 속력이 빨라짐 → 운동 에너지 증가.
· 그래서 위치 E → 운동 E로 전환됩니다.
· 마찰·공기 저항이 없으니 줄어든 위치 E만큼 딱 운동 E가 늘어 합(역학적 에너지)은 일정합니다.
③ 검산 “감소한 위치 E = 증가한 운동 E”가 성립하므로 위치+운동 = 일정. 논리가 맞습니다.
④ 정답 근거·오답 정리 정답 ③. ①은 위치 E가 계속 커진다(틀림, 낮아지니 감소), ②는 운동 E가 계속 감소(틀림, 빨라지니 증가), ④는 전환 방향이 거꾸로, ⑤는 마찰이 없다는 전제인데 급격히 증가한다는 것은 틀립니다.
⑤ 암기팁 “준 만큼 받는다” — 위치가 준 만큼 운동이 받으니 합은 그대로.
① 무엇을 묻나? 역학적 에너지에 대한 보기 ㄱ·ㄴ·ㄷ 중 옳은 것을 모두 고릅니다.
② 보기 하나씩 따지기
· ㄱ 역학적 에너지 = 위치 에너지 + 운동 에너지. 이것은 정의 그 자체 → 옳음.
· ㄴ 역학적 에너지 = 9.8mh + ½mv²로 질량 m에 비례합니다. 질량이 변하면 값도 변하므로 “질량이 변해도 항상 일정”은 틀림. (보존은 “같은 물체가 운동하는 동안” 일정하다는 뜻이지, 질량을 바꿔도 같다는 뜻이 아닙니다.)
· ㄷ 공기 저항·마찰이 없으면 위치 E와 운동 E가 서로 전환되며 합은 일정 → 옳음.
③ 검산 옳은 것은 ㄱ, ㄷ. → ③번.
④ 정답 근거·오답 정리 정답 ③(ㄱ, ㄷ). ㄴ이 들어간 ②·④·⑤는 모두 오답. ①(ㄱ만)은 ㄷ을 빠뜨려 부족합니다.
⑤ 암기팁 “정의는 합, 보존은 마찰 없을 때” — 질량이 바뀌면 값도 바뀐다는 함정(ㄴ) 조심!
① 무엇을 묻나? 진자(추)가 양끝 최고점에 있을 때의 에너지 상태를 고릅니다.
② 단계별로 생각하기
· 최고점은 가장 높은 곳 → 높이 최대 → 위치 에너지 최대.
· 이 순간 추는 방향을 바꾸려고 잠깐 멈춥니다(속력 0) → 운동 에너지 0.
③ 검산 역학적 에너지 = 위치E(최대) + 운동E(0) = 최대 위치E. 최저점의 운동E(최대)와 크기가 같아야 보존 성립. 앞뒤가 맞습니다.
④ 정답 근거·오답 정리 정답 ②. ①은 최저점 이야기, ③은 “둘 다 0”이면 에너지가 사라진 셈이라 틀림, ④는 위치 최소가 아니라 최대, ⑤ 1:1은 특정 중간 지점에서만 잠깐 성립.
⑤ 암기팁 “꼭대기=위치 만땅, 속도 제로”.
① 무엇을 묻나? 진자가 가장 낮은 가운데(최저점)를 지날 때의 에너지 상태입니다.
② 단계별로 생각하기
· 최저점은 가장 낮은 곳 → 기준면으로 잡으면 높이 0 → 위치 에너지 최소(0).
· 여기까지 떨어지며 쌓인 속력이 최대 → 운동 에너지 최대.
③ 검산 위치E(0)+운동E(최대) = 역학적 에너지 = 최고점의 위치E와 같음 → 보존 확인.
④ 정답 근거·오답 정리 정답 ③. ①은 반대(최저점은 가장 빠름), ②는 최고점 설명, ④ 역학적 에너지는 0이 아님(멈추지 않음), ⑤ 최저점은 운동E가 더 큽니다.
⑤ 암기팁 “바닥=속도 최고, 높이 제로”. 진자는 ‘위/아래에서 정반대’로 외우면 편해요.
① 무엇을 묻나? 4m 높이·5kg 물체의 중력에 의한 위치 에너지(J)를 계산합니다.
② 공식과 대입 위치 에너지 공식: 위치 E = 9.8 × 질량 × 높이(왜? 무게 9.8×질량인 힘으로 높이만큼 들어 올린 만큼의 에너지라서).
계산: 9.8 × 5 × 4 = 196 J
③ 단위·검산 kg·m·(m/s²) = J. 순서 바꿔 9.8×4=39.2, 39.2×5=196 J로 같음 → 검산 통과.
④ 정답 근거·오답 정리 정답 ④ 196 J. ②49J은 9.8×5=49만 하고 높이를 빠뜨린 실수, ③98J은 9.8×5×2처럼 절반, ⑤392J은 실수로 2배 한 값입니다.
⑤ 암기팁 위치 E는 “구팔(9.8) × 무게 × 높이”. 세 개를 다 곱해야 합니다.
① 무엇을 묻나? 속력 6 m/s·질량 4kg 물체의 운동 에너지(J)를 계산합니다.
② 공식과 대입 운동 에너지 공식: 운동 E = ½ × 질량 × 속력²(속력이 클수록 훨씬 커지므로 제곱이 들어갑니다).
계산: ½ × 4 × 6² = ½ × 4 × 36 = 2 × 36 = 72 J
③ 단위·검산 kg·(m/s)² = J. 속력을 먼저 제곱(6²=36)한 뒤 ½×4=2를 곱해 72 J → 검산 통과.
④ 정답 근거·오답 정리 정답 ③ 72 J. ①12J은 ½×4×6로 제곱을 빠뜨린 대표 실수, ④144J은 ½를 안 붙임, ⑤288J은 ½도 빼고 제곱도 안 함.
⑤ 암기팁 “속력은 반드시 제곱 먼저!” ½ 붙이는 것도 잊지 마세요.

① 무엇을 묻나? 10m에서 자유 낙하하는 2kg 물체가 6m 지점을 지날 때의 운동 에너지입니다.
② 단계별 풀이(보존 이용)
1) 맨 위 10m의 역학적 에너지 = 위치 E = 9.8×2×10 = 196 J.
2) 6m에서의 위치 E = 9.8×2×6 = 117.6 J.
3) 보존이므로 위치 E + 운동 E = 196 J → 운동 E = 196 − 117.6 = 78.4 J.
③ 단위·검산(빠른 방법) 떨어진 거리 10−6 = 4m만큼 줄어든 위치 E가 그대로 운동 E: 9.8×2×4 = 78.4 J → 두 방법 결과 일치, 검산 통과.
④ 정답 근거·오답 정리 정답 ② 78.4 J. ①39.2J은 1m 떨어진 값, ③117.6J은 ‘위치 E’를 답으로 착각, ④196J은 전체(맨 위) 값, ⑤ 값은 계산 실수.
⑤ 암기팁 “줄어든 높이 × 9.8 × 질량 = 그 지점 운동 E”(맨 위가 정지일 때).
① 무엇을 묻나? 20m에서 떨어져 5m 지점을 지날 때 위치 E : 운동 E 비를 구합니다.
② 비율로 빠르게 생각하기
· 위치 E는 현재 높이에 비례 → 5m에 비례.
· 운동 E는 떨어진 높이(줄어든 높이)에 비례 → 20−5 = 15m에 비례.
· 따라서 위치 E : 운동 E = 5 : 15 = 1 : 3.
③ 단위·검산(실제 값) 위치 E = 9.8×1×5 = 49 J, 운동 E = 9.8×1×15 = 147 J → 49:147 = 1:3 → 검산 통과.
④ 정답 근거·오답 정리 정답 ② 1:3. ①1:1은 절반 높이(10m) 지점 이야기, ③3:1은 위·아래 뒤바뀜, ④1:4·⑤4:1은 비율 계산 실수.
⑤ 암기팁 “위치E는 남은 높이, 운동E는 내려온 높이”. 질량·9.8은 비에서 지워지니 높이만 비교!
① 무엇을 묻나? 15m에서 자유 낙하한 3kg 물체가 지면에 닿는 순간의 운동 에너지입니다.
② 단계별 풀이
· 지면은 높이 0 → 위치 E = 0.
· 맨 위(15m)의 위치 E가 전부 운동 E로 전환(보존).
· 그래서 지면 운동 E = 맨 위 위치 E = 9.8×3×15 = 441 J.
③ 단위·검산 9.8×15 = 147, 147×3 = 441 J. J 단위 맞음 → 검산 통과.
④ 정답 근거·오답 정리 정답 ④ 441 J. ①44.1J·②147J은 높이나 질량을 하나 빠뜨린 값, ③220.5J은 절반 실수, ⑤882J은 2배 실수.
⑤ 암기팁 “바닥에서 운동 E = 맨 위 위치 E”(마찰 없을 때). 그냥 9.8×질량×처음높이!

① 무엇을 묻나? 마찰·공기 저항이 있는 실제 쇠구슬 낙하에서 옳지 않은 설명 하나를 고릅니다.
② 단계별로 따지기
· 내려갈수록 높이↓ → 위치 E 감소(①옳음), 속력↑ → 운동 E 증가(②옳음).
· 마찰·공기 저항이 있으면 역학적 에너지가 조금씩 감소하고(③옳음), 그 잃은 에너지는 열·소리로 바뀝니다(④옳음).
· 핵심: 마찰이 있으면 줄어든 위치 E의 일부가 열·소리로 새므로, 운동 E 증가량은 위치 E 감소량보다 더 작아야 합니다. 그런데 ⑤는 “증가량이 더 크다”고 했으니 틀림.
③ 검산 (운동E 증가) = (위치E 감소) − (열·소리 손실) < (위치E 감소). ⑤와 정면 배치 → ⑤가 정답.
④ 정답 근거·오답 정리 정답 ⑤. ①②③④는 실제 마찰 상황을 바르게 설명합니다.
⑤ 암기팁 “마찰 있으면 운동 E는 손해(감소량보다 덜 받음)”.

① 무엇을 묻나? 마찰 없는 갈릴레이 사고 실험에 대한 보기 중 옳은 것을 모두 고릅니다.
② 보기 하나씩 따지기
· ㄱ 마찰이 없으면 역학적 에너지 보존 → 빗면 기울기와 상관없이 처음 높이 H까지 올라감 → 옳음.
· ㄴ 경사면을 완전히 눕혀 수평이 되면 높이가 변하지 않아 위치 E 일정 → 운동 E(속력)도 일정 → 등속 직선 운동이지 ‘점점 빨라지는 가속’이 아님 → 틀림.
· ㄷ 이 실험은 마찰이 없는 이상적 조건에서 역학적 에너지 보존을 보여줌 → 옳음.
③ 검산 옳은 것 = ㄱ, ㄷ → ④번.
④ 정답 근거·오답 정리 정답 ④(ㄱ, ㄷ). ㄴ이 든 ③·⑤ 오답, ①·②는 ㄷ 또는 ㄱ을 빠뜨려 부족.
⑤ 암기팁 “수평이면 등속(높이 안 변하니 속력도 안 변함)”. 갈릴레이=보존의 상징.
① 무엇을 묻나? 공기 저항으로 속력이 일정해진 종단 속도 구간에서 에너지 변화를 고릅니다.
② 단계별로 생각하기
· 계속 떨어지므로 높이↓ → 위치 E 감소.
· 속력이 일정 → 운동 E 일정(변화 없음).
· 위치 E는 줄고 운동 E는 그대로이므로 합(역학적 E)은 감소.
· 사라진 것이 아니라 공기 저항에 의한 마찰열로 빠져나간 것.
③ 검산 위치E(↓) + 운동E(→일정) = 역학적E(↓). 논리 일관 → 통과.
④ 정답 근거·오답 정리 정답 ④. ①은 역학적 E가 보존된다는 게 틀림(마찰로 감소), ②는 운동 E가 증가한다는 게 틀림(일정), ③은 역학적 E 일정이 틀림, ⑤는 위치 E가 증가한다는 게 틀림(떨어지니 감소).
⑤ 암기팁 “속력 일정 = 운동 E 일정, 그래도 높이는 줄어 역학적 E는 감소”.
① 무엇을 묻나? 여러 물체 중 위치 에너지가 가장 큰 것을 고릅니다.
② 핵심 원리 위치 E = 9.8 × 질량 × 높이 이므로, 9.8은 공통 → (질량 × 높이)가 가장 큰 것이 위치 E도 가장 큽니다.
③ 계산·비교
① 2×2 = 4 ② 1×4 = 4 ③ 5×1 = 5 ④ 3×3 = 9 ⑤ 1.5×2 = 3
→ ④가 9로 가장 큼. 실제 위치 E = 9.8×9 = 88.2 J.
④ 정답 근거·오답 정리 정답 ④. 높이만 큰 ②(1kg)나 질량만 큰 ③(1m)에 속지 말고 곱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⑤ 암기팁 “위치 E 비교는 질량×높이 곱”. 9.8은 어차피 공통이라 무시!
① 무엇을 묻나? 여러 물체 중 운동 에너지가 가장 큰 것을 고릅니다.
② 핵심 원리 운동 E = ½ × 질량 × 속력² 이므로 ½은 공통 → (질량 × 속력²)가 가장 큰 것. 특히 속력은 제곱이라 영향이 큽니다.
③ 계산·비교
① 4×2² = 4×4 = 16 ② 2×4² = 2×16 = 32 ③ 8×1² = 8 ④ 1×5² = 25 ⑤ 3×3² = 27
→ ②가 32로 가장 큼(운동 E = 16 J).
④ 정답 근거·오답 정리 정답 ②. 질량이 가장 큰 ③(8kg)에 속기 쉽지만 속력이 1이라 작습니다. 속력을 먼저 제곱하는 것이 승부처.
⑤ 암기팁 “운동 E 비교는 질량×속력²”. 무거움보다 빠름(제곱)이 세다!
① 무엇을 묻나? ‘발전·발전기’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을 고릅니다.
② 보기 점검
· ①②는 발전(다른 에너지→전기)·발전기(그 장치)의 정의로 옳음.
· ③ 수력 발전은 물의 위치 E→운동 E→전기로 바꿈, 옳음.
· ④ 풍력 발전기는 바람의 ‘운동’ 에너지로 날개를 돌립니다. ‘바람의 열에너지’라고 한 것은 틀림.
· ⑤ 발전기 속 자석·코일이 상대 운동하는 것 옳음.
③ 검산 풍력 경로: 바람의 운동 E → 날개 운동 E → 전기 E. ④와 배치 → ④가 정답.
④ 정답 근거·오답 정리 정답 ④. ‘바람=운동 에너지’를 ‘열’로 바꿔치기한 함정입니다.
⑤ 암기팁 “바람·물·움직임 = 운동/위치 에너지 → 전기”. 열이 아님!
① 무엇을 묻나? 자석·코일로 전기가 생기는 원리에서 (가)·(나)에 들어갈 용어입니다.
② 개념 정리
· 코일을 지나는 자기장이 변할 때 코일에 전류가 흐르는 현상 = (가) 전자기 유도.
· 이때 유도되어 흐르는 전류 = (나) 유도 전류.
③ 검산 ‘정전기 유도’는 문지름 같은 정전기 현상이라 무관, ‘자기력 결합’은 없는 용어. 남는 것은 전자기 유도+유도 전류.
④ 정답 근거·오답 정리 정답 ②. ①·⑤는 정전기 유도(오답), ③·④는 (나)에 ‘직류/정전류’를 넣어 틀림.
⑤ 암기팁 “자석 움직임=전자기 유도, 그때 흐르는 전류=유도 전류”.
① 무엇을 묻나? 코일+자석 간이 발전에서 유도 전류를 더 세게 만드는 방법이 아닌 것을 고릅니다.
② 원리 유도 전류는 코일을 지나는 자기장의 ‘변화’가 클수록 셉니다. 그래서 빠르게 흔들기, 센 자석, 코일 많이 감기, 자석 개수 늘리기는 모두 변화·세기를 키워 전류를 강하게 합니다.
③ 판단 그런데 ‘코일 속에 넣고 가만히 멈춰 둔다’는 자기장 변화가 0 → 유도 전류가 흐르지 않아 LED가 꺼집니다. 세게 만드는 방법이 아님.
④ 정답 근거·오답 정리 정답 ④(가만히 멈춰 둔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전류를 세게 만드는 유효한 방법입니다.
⑤ 암기팁 “흔들어야 흐른다 — 멈추면 깜깜!”
① 무엇을 묻나? 풍력 발전 에너지 흐름에서 (가)·(나)에 들어갈 에너지 종류입니다.
② 단계별로 생각하기
· (가) 바람은 공기가 이동하는 것 → 운동 에너지.
· (나) 그 바람이 날개·터빈을 회전시킴 → 날개도 운동 에너지.
· 이어서 발전기에서 전기 에너지로 바뀝니다.
③ 검산 경로: 바람의 운동 E → 날개의 운동 E → 전기 E. (가)=운동, (나)=운동.
④ 정답 근거·오답 정리 정답 ④(운동/운동). ①위치·②열·⑤화학은 바람의 성질이 아니고, ②·③처럼 (나)에 ‘운동/위치’를 섞으면 회전=운동이라 틀립니다.
⑤ 암기팁 “바람도 회전도 다 운동 에너지”. 풍력은 운동→운동→전기.
① 무엇을 묻나? 수력 발전소에서 전기가 만들어지는 에너지 전환 경로를 고릅니다.
② 단계별 흐름
· 높은 댐 물이 가진 위치 에너지
· → 물이 떨어지며 운동 에너지
· → 흐르는 물이 터빈을 회전(운동 에너지)
· → 발전기에서 전기 에너지.
③ 검산 위치→운동→터빈운동→전기 순서가 자연스럽습니다.
④ 정답 근거·오답 정리 정답 ①. ②는 물의 화학 에너지라는 게 틀림, ③④는 순서가 뒤엉킴, ②·③은 중간에 열에너지를 끼워 넣어 오답.
⑤ 암기팁 “높은 물 → 떨어지는 물 → 도는 터빈 → 전기”.

① 무엇을 묻나? 자전거 발전기에서 바퀴가 빠르게 돌 때 내부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고릅니다.
② 원리 바퀴와 맞물린 회전축이 자석을 회전시킵니다. 자석이 돌면 코일 근처에서 N극·S극이 번갈아 지나가 자기장이 계속 변하고, 그 변화가 유도 전류를 만들어 전조등을 켭니다.
③ 검산 ‘자기장이 계속 변한다’ = 유도 전류 발생 조건 성립 → 불이 켜짐. 앞뒤 맞음.
④ 정답 근거·오답 정리 정답 ③. ①②는 자석이 안 움직이거나 자기장이 안 변한다는 것이라 전류가 안 생겨 틀림, ④는 온도로 전기가 생긴다는 잘못, ⑤는 전조등을 모터(전기→운동)로 오해한 것.
⑤ 암기팁 “자석이 돌면 자기장이 변해 전류 발생”.
① 무엇을 묻나? 전기 기구와 주된 에너지 전환이 바르게 연결된 것을 고릅니다.
② 보기 점검(전기 → 무엇?)
· ① 전기다리미 → 열을 냄이므로 전기→열(‘운동’은 틀림).
· ② 선풍기 → 날개 회전이므로 전기→운동(‘화학’은 틀림).
· ③ TV → 화면 빛+소리이므로 전기→빛·소리 → 옳음.
· ④ 헤어드라이어 → 뜨거운 바람이므로 전기→열·운동(‘화학·위치’는 틀림).
· ⑤ 세탁기 → 드럼 회전이므로 전기→운동(‘열·빛’은 틀림).
③ 검산 바르게 짝지어진 것은 ③뿐.
④ 정답 근거·오답 정리 정답 ③. 열 내는 기구는 열, 도는 기구는 운동으로 기억하면 오답을 걸러낼 수 있습니다.
⑤ 암기팁 “뜨거우면 열, 돌면 운동, 밝으면 빛”.
① 무엇을 묻나? 스마트폰 충전할 때와 사용(방전)할 때의 에너지 전환을 고릅니다.
② 단계별로 생각하기
· 충전: 콘센트 전기를 배터리 속에 화학적으로 저장 → 전기 → 화학.
· 사용(방전): 저장한 화학 에너지를 다시 꺼내 전기로 씀 → 화학 → 전기.
③ 검산 충전과 사용은 서로 반대 방향이어야 자연스럽습니다. ②가 정확히 그 반대 짝.
④ 정답 근거·오답 정리 정답 ②. ①은 방향이 거꾸로, ③④⑤는 열·위치·운동을 잘못 끼워 넣었습니다.
⑤ 암기팁 “충전=전기→화학, 사용=화학→전기(정반대)”.
① 무엇을 묻나? 150W 컴퓨터를 하루 4시간 썼을 때 전력량(Wh)입니다.
② 공식과 대입 전력량 공식: 전력량(Wh) = 소비 전력(W) × 사용 시간(h).
계산: 150 × 4 = 600 Wh
③ 단위·검산 W × h = Wh. 150을 4번 더해도 600 → 검산 통과. (참고로 0.6 kWh)
④ 정답 근거·오답 정리 정답 ④ 600 Wh. ①37.5는 150÷4 실수, ②150·③300은 시간을 잘못 곱함, ⑤1500은 자릿수 실수.
⑤ 암기팁 “전력량 = 세기(W) × 시간(h)”. W는 세기, Wh는 총량!
① 무엇을 묻나? 오븐(1000W·0.5h)과 냉장고(100W·24h)의 하루 총 전력량을 kWh로 구합니다.
② 단계별 계산
1) 오븐: 1000 × 0.5 = 500 Wh.
2) 냉장고: 100 × 24 = 2400 Wh.
3) 합계: 500 + 2400 = 2900 Wh.
4) kWh 환산(÷1000): 2900 ÷ 1000 = 2.9 kWh.
③ 단위·검산 1 kWh = 1000 Wh. 2900Wh는 2.9kWh가 맞음 → 통과.
④ 정답 근거·오답 정리 정답 ③ 2.9 kWh. ②2.4는 오븐 500Wh를 빠뜨림, ①1.1·④3.4는 시간 착오, ⑤29.0은 ÷1000을 안 함.
⑤ 암기팁 “각각 W×h → 다 더한 뒤 ÷1000 = kWh”. 소비 전력 작아도 오래 켜면(냉장고) 커집니다.

▶ 무엇을 묻나요? 20m 높이에서 가만히 놓아 떨어뜨린 물체가, '운동 에너지가 위치 에너지의 정확히 3배'가 되는 순간의 높이를 찾는 문제예요.
▶ 1단계 — 왜 보존을 쓰나? 공기 저항·마찰이 없으니 역학적 에너지(위치+운동)는 어느 높이에서나 항상 똑같아요. 이게 '역학적 에너지 보존 법칙'이에요. 맨 처음 최고점(20m)에서는 가만히 놓았으니 속력이 0 → 운동 에너지 0 → 역학적 에너지는 전부 위치 에너지죠.
▶ 2단계 — 전체 에너지 계산. 위치 에너지 공식 PE = 9.8 × 질량 × 높이 를 써요(높이가 곧 저장된 에너지라서). E = 9.8 × 2kg × 20m = 392 J. 이 392J는 떨어지는 내내 변하지 않아요.
▶ 3단계 — 조건을 식으로. '운동이 위치의 3배' → KE = 3×PE. 그런데 PE+KE = 392J 이니까, PE + 3PE = 4PE = 392J. 따라서 PE = 98J.
▶ 4단계 — 높이로 되돌리기. PE = 9.8 × 2 × y = 98 → 19.6 × y = 98 → y = 5m. (단위 확인: J ÷ (N/kg·kg) = m, 높이 단위 딱 맞아요.)
▶ 더 빠른 직관. 전체를 4등분(위치 1 : 운동 3)이면 위치는 전체의 1/4. 위치 에너지는 높이에 정비례하니까 높이도 최고점의 1/4 → 20 × 1/4 = 5m. 계산 결과와 똑같죠(검산 완료 ✅).
▶ 함정 포인트. '3배'를 보고 20의 3/4인 15m(④)를 고르기 쉬워요. 하지만 3배가 되는 건 운동 에너지라서, 위치 에너지 쪽이 1/4! 항상 '무엇이 무엇의 몇 배인지' 화살표 방향을 먼저 확인하세요.

▶ 무엇을 묻나요? 지면에서 19.6m/s로 위로 던진 1kg 물체가 14.7m 높이를 지날 때, 위치 에너지 : 운동 에너지 비를 구해요.
▶ 1단계 — 처음 전체 에너지. 던진 순간엔 높이 0이라 위치 에너지 0, 전부 운동 에너지예요. KE = ½ × m × v² = ½ × 1 × (19.6)² = ½ × 384.16 = 192.08 J. 이게 역학적 에너지 총량(내내 일정).
▶ 2단계 — 14.7m에서의 위치 에너지. PE = 9.8 × 1 × 14.7 = 144.06 J.
▶ 3단계 — 운동 에너지는 뺄셈으로. KE = 전체 − 위치 = 192.08 − 144.06 = 48.02 J. (전체가 보존되니 남은 몫이 운동 에너지)
▶ 4단계 — 비 만들기. PE : KE = 144.06 : 48.02 = 3 : 1. (144.06 ÷ 48.02 = 정확히 3, 검산 ✅)
▶ 더 멋진 직관. 최고점 높이는 9.8×1×H = 192.08 → H = 19.6m. 14.7m는 19.6m의 3/4 지점! 위치 에너지는 높이 비례라서 3/4, 운동 에너지는 나머지 1/4 → 3:1이 바로 보여요.
▶ 함정 포인트. 비를 거꾸로 써서 1:3(④)을 고르지 않게 조심. '높이 올라간 만큼 위치 에너지가 커진다' → 높은 곳이면 위치가 크다, 를 기억하세요.

▶ 무엇을 묻나요? (1) 공기 저항이 있는 실제 낙하에서 위치·운동·역학적 에너지가 각각 어떻게 변하나 (2) 종단 속도 구간에서 줄어드는 위치 에너지는 무엇으로 바뀌나.
▶ 핵심 감각. 앞 문제들과 달리 여기엔 공기 저항(마찰)이 있어요. 마찰이 있으면 역학적 에너지는 보존되지 않고 줄어들어요. 줄어든 만큼은 열로 사라지죠.
▶ (1) 모범답안. ① 위치 에너지: 계속 낮아지므로 계속 감소. ② 운동 에너지: 가속 낙하 구간에서는 속력이 빨라지니 증가하지만, 종단 속도 구간에서는 속력이 일정해 더 이상 늘지 않고 일정. ③ 역학적 에너지: 공기 마찰로 일부가 열로 새어 나가 내내 감소.
▶ (2) 모범답안. 종단 속도 구간에선 속력이 안 늘어 운동 에너지로 갈 곳이 없어요. 그래서 줄어드는 위치 에너지는 공기와의 마찰에 의해 거의 전부 열에너지(마찰열, 그리고 약간의 소리 에너지)로 바뀝니다.
▶ 채점 기준. (1) 위치=감소, 운동=증가→일정, 역학=감소 세 가지를 다 맞혀야 만점. '마찰로 역학적 에너지 감소' 언급 필수. (2) '열에너지(마찰열)' 명시하면 만점.
▶ 함정 포인트. '역학적 에너지 보존'은 마찰이 없을 때만 성립! 실제 스카이다이버 문제에선 절대 '보존된다'라고 쓰면 안 돼요. 종단 속도=힘의 평형이라 속력만 일정할 뿐, 에너지는 계속 빠져나갑니다.

▶ 무엇을 묻나요? 갈릴레이 사고 실험에서 (1) 반대편 경사면을 완전히 평평하게 만들면 공이 어떻게 움직이나 (2) 마찰이 있으면 처음 높이 H까지 올라갈 수 있나.
▶ 배경. 마찰이 없으면 공은 반대편에서 '처음과 같은 높이 H'까지 꼭 올라가요. 위치 에너지가 그대로 보존되기 때문이죠(에너지가 안 새니까).
▶ (1) 모범답안. 반대편을 평평하게 하면 공은 '처음 높이 H'에 절대 도달하지 못해 멈출 이유가 없어요. 즉 운동 에너지가 0이 될 수 없죠. 마찰이 없으니 역학적 에너지도 그대로 → 공은 속력이 변하지 않는 등속 직선 운동을 영원히 계속합니다. (이것이 관성 개념의 뿌리!)
▶ (2) 모범답안. 마찰이 있으면 움직이는 동안 역학적 에너지의 일부가 열에너지로 전환되어 사라져요. 그래서 역학적 에너지가 점점 줄어들어, 반대편에서 처음 높이 H까지 못 올라가고 더 낮은 높이까지만 올라가며 결국 멈춥니다.
▶ 채점 기준. (1) '등속 직선 운동(속력 일정)' + '처음 높이에 도달 못 해 운동 계속' 서술 시 만점. (2) '처음 높이까지 못 올라감' + '역학적 에너지 일부가 열로 전환·감소' 명시 시 만점.
▶ 함정 포인트. (1)에서 '점점 느려진다'라고 쓰면 오답! 마찰이 없으니 속력은 일정해요. '영원히 등속으로 굴러간다'가 핵심.

▶ 무엇을 묻나요? 자석을 코일에 넣을 때 생기는 유도 전류(전자기 유도)의 성질 중 옳은 보기를 모두 고르는 문제.
▶ 핵심 개념. 코일을 지나는 자기장이 변할 때만 유도 전류가 흘러요. 전류를 세게 하는 법 세 가지 = ① 자석을 빠르게 ② 더 센 자석 ③ 코일을 많이 감기.
▶ 보기 ㄱ (옳음). N극 대신 S극을 넣으면 자기장 변화의 방향이 반대라서 유도 전류 방향도 반대로 바뀝니다. ✅
▶ 보기 ㄴ (틀림). 자석을 코일 속에 가만히 멈춰 두면 자기장 변화가 없어요 → 유도 전류는 오히려 0(흐르지 않음). '더 세게 흐른다'는 정반대라 오답. ✖
▶ 보기 ㄷ (옳음). 더 센 자석·더 빠른 움직임 → 자기장 변화가 커져 유도 전류가 세집니다. ✅
▶ 보기 ㄹ (틀림). 코일을 많이 감을수록 유도 전류는 세져요. '약해진다'는 반대라 오답. ✖
▶ 정답. 옳은 것은 ㄱ, ㄷ → ②.
▶ 함정 포인트. 시험에서 자주 나오는 함정이 ㄴ이에요. '자석이 코일 안에 있으면 전류가 흐른다'가 아니라 '움직일(변할) 때만' 흐른다는 걸 꼭 기억!
▶ 무엇을 묻나요? (1) 자전거 바퀴 → 전조등이 켜지기까지 에너지 전환 순서 (2) 전조등을 켜면 페달이 왜 더 무거운지.
▶ (1) 모범답안. (바퀴의) 역학적 에너지(운동 에너지) → (발전기 자석의) 회전·역학적 에너지 → (코일의) 전기 에너지 → (전조등의) 빛 에너지 + 열 에너지. 화살표 순서를 정확히 쓰는 게 핵심.
▶ (2) 모범답안. 에너지는 없던 데서 생기지 않아요(에너지 보존). 전조등이 내는 빛·열은 결국 사람이 페달로 넣은 역학적 에너지가 바뀐 것. 전조등을 켜면 발전기가 계속 전기를 만들어야 하고, 그 전기를 만드는 만큼 바퀴 회전을 방해하는 저항(전자기적 저항)이 생겨요. 그래서 같은 속도로 달리려면 사람이 그만큼 페달로 에너지를 더 공급해야 해서 무겁게 느껴집니다.
▶ 채점 기준. (1) 역학(운동)→전기→빛(+열) 순서 정확. (2) '에너지 보존' 언급 + '빛/열은 사람이 넣은 역학적 에너지에서 온 것' + '전기 만들 때 바퀴 운동을 방해하는 저항 발생'을 쓰면 만점.
▶ 함정 포인트. '전조등이 저절로 켜진다'가 아니라 공짜 에너지는 없다가 핵심. 무거워진 느낌 = 에너지 보존의 생생한 증거예요.

▶ 무엇을 묻나요? 네 제품 중 하루 소비 전력량이 가장 큰 것과 가장 작은 것을 짝짓기.
▶ 핵심 공식. 전력량(Wh) = 소비 전력(W) × 사용 시간(h). '얼마나 세게 쓰나(W)'가 아니라 '시간까지 곱한 총량(Wh)'으로 비교해야 해요.
▶ 하나씩 계산 (단위: Wh). ① 전기밥솥 1000W × 0.5h(30분) = 500Wh ② TV 150W × 3h = 450Wh ③ 노트북 60W × 5h = 300Wh ④ LED 20W × 10h = 200Wh.
▶ 비교. 가장 큼 = 전기밥솥(500Wh), 가장 작음 = LED 전구(200Wh) → ②.
▶ 함정 포인트. LED는 20W로 소비 전력이 밥솥의 1/50밖에 안 되지만, 10시간이나 켜서 최종 전력량 차이는 2.5배로 확 줄었어요. '30분만 쓴 밥솥이 정말 클까?' 의심되면 반드시 W × h를 직접 곱해 확인! 시간이 짧아도 전력이 매우 크면 총량이 클 수 있습니다.
▶ 단위 팁. 30분은 반드시 0.5시간으로 바꿔 곱하기. 분(min)을 그냥 넣으면 틀려요.
▶ 무엇을 묻나요? 에어컨(1200W·4h)과 TV(100W·8h)의 하루 총 전력량(kWh)과, 1kWh당 200원일 때의 요금.
▶ 1단계 — 각 기기 전력량(Wh). 에어컨 1200 × 4 = 4800Wh, TV 100 × 8 = 800Wh.
▶ 2단계 — 합치기. 4800 + 800 = 5600Wh.
▶ 3단계 — kWh로 환산. 1kWh = 1000Wh 이므로 5600 ÷ 1000 = 5.6 kWh.
▶ 4단계 — 요금. 5.6kWh × 200원 = 1,120원 → ①. (검산: 대략 5.6×200 ≈ 1100원대, 딱 맞음 ✅)
▶ 함정 포인트. ⑤(1,120,000원)는 Wh를 kWh로 안 나누고 그대로 쓴 실수, ③은 두 소비 전력(1200+100)을 그냥 더한 함정이에요. 반드시 (전력×시간)을 각각 구한 뒤 더하고, 마지막에 ÷1000 순서를 지키세요.
▶ 단위 팁. 전기 요금 고지서는 항상 kWh 단위! W·h로 나온 값은 1000으로 나눠 kWh로 바꾼 뒤 단가를 곱합니다.
▶ 무엇을 묻나요? 500J 전기를 넣어 10kg을 4m 들어 올린 전동기에 대해 (1) 유용한 일 (2) 손실 에너지와 형태 (3) 효율(%).
▶ (1) 유용한 일. 물체가 얻은 위치 에너지 증가량이 곧 유용한 일이에요. W = 9.8 × m × h = 9.8 × 10 × 4 = 392 J.
▶ (2) 손실 에너지. 넣은 500J 중 물체에 안 간 나머지 = 500 − 392 = 108 J. 이 에너지는 전동기가 돌 때 생기는 열에너지(마찰열) + 약간의 소리 에너지로 주변에 흩어집니다.
▶ (3) 효율. 효율 = (유용하게 쓴 에너지 ÷ 넣은 총 에너지) × 100 = (392 ÷ 500) × 100 = 78.4%. (검산: 78.4%의 500 = 392J, 딱 맞음 ✅)
▶ 채점 기준. (1) 9.8mh로 392J (30%) · (2) 108J + '열에너지(소리)' (30%) · (3) 효율식 적용 78.4% (40%).
▶ 함정 포인트. 효율은 항상 100% 미만이에요(공짜 에너지 없음). 손실 에너지는 대개 열이라는 걸 기억. 500J을 분모, 392J을 분자에 두는 순서 실수 주의!
▶ 무엇을 묻나요? 50m 댐에서 매초 1000kg 물이 떨어지고, 그 역학적 에너지의 80%를 전기로 바꾼다면 발전 전력(kW)은?
▶ 1단계 — 매초 물의 위치 에너지. E = 9.8 × m × h = 9.8 × 1000 × 50 = 490,000 J. 즉 물은 1초마다 490,000J을 터빈에 공급해요.
▶ 2단계 — 효율 80% 적용. 전기로 바뀌는 몫 = 490,000 × 0.8 = 392,000 J (1초당).
▶ 3단계 — 전력으로. 전력 P = 에너지 ÷ 시간 = 392,000J ÷ 1s = 392,000W. kW로: ÷1000 → 392 kW → ②.
▶ 검산. '매초 몇 J'이 곧 W(=J/s)라는 게 핵심. 490,000의 80%가 392,000, ÷1000 하면 392kW. 숫자 흐름이 매끄럽게 이어짐 ✅.
▶ 함정 포인트. ③(490kW)는 효율 80%를 안 곱한 값, ⑤(392,000kW)는 W를 kW로 안 나눈 실수, ①(98kW)은 20%만 곱한 오답이에요. 효율 곱하기 → ÷1000 두 단계를 절대 빼먹지 마세요.
▶ 개념 연결. 역학적 에너지(9.8mh) + 전력(P=E/t) 두 단원을 합친 문제. '1초당 에너지 = 전력'을 꽉 잡으면 통합 문제가 쉬워져요.
▶ 무엇을 묻나요? 위로 던진 농구공이 올라갈 때·내려올 때의 에너지 전환 방향.
▶ 핵심. 올라갈 때: 높이 ↑(위치 ↑), 속력 ↓(운동 ↓) → 운동 → 위치로 전환. 내려올 때: 높이 ↓(위치 ↓), 속력 ↑(운동 ↑) → 위치 → 운동으로 전환.
▶ 정답. '올라갈 때 운동 → 위치' = ②.
▶ 오답 정리. ①③은 전환 방향이 반대, ④는 공기 저항이 없으면 역학적 에너지는 보존(일정)이라 '감소'는 틀림, ⑤ 최고점은 속력 0이라 운동 에너지가 최소(0)예요.
▶ 암기 팁. '올라가면 힘들어서 느려진다(운동↓) 대신 높아진다(위치↑)' → 운동이 위치로 바뀌어 저장된다고 기억하세요.
▶ 무엇을 묻나요? '역학적 에너지'의 올바른 정의.
▶ 핵심. 역학적 에너지 = 위치 에너지 + 운동 에너지. 딱 이 두 가지의 합이에요(열·화학은 포함 안 함).
▶ 정답. ③.
▶ 오답 정리. ①(화학)·②(열)은 엉뚱한 에너지를 섞음, ④는 마찰·공기 저항이 없을 때 보존되므로 '있을 때만'은 반대, ⑤ 역학적 에너지는 질량 m에 비례하니 질량이 변하면 값도 변해요.
▶ 함정 포인트. '보존은 마찰이 없을 때만'을 거꾸로 낸 ④가 단골 함정. 정의 문제라도 성질(보존 조건)까지 함께 외워 두세요.
▶ 무엇을 묻나요? 5m 높이, 2kg 물체의 위치 에너지(J).
▶ 공식. 위치 에너지 PE = 9.8 × 질량 × 높이 (지면 기준).
▶ 대입. 9.8 × 2 × 5 = 98 J → ④.
▶ 단위 확인. (N/kg) × kg × m = N·m = J, 에너지 단위 딱 맞음 ✅.
▶ 함정 포인트. 9.8을 빠뜨리고 2×5=10 하거나, 중력 가속도 대신 10을 임의로 쓰면 오답. 문제에 준 g=9.8을 그대로 쓰세요.
▶ 무엇을 묻나요? 속력 4m/s, 3kg 물체의 운동 에너지(J).
▶ 공식. 운동 에너지 KE = ½ × 질량 × 속력². 속력을 제곱하는 게 핵심!
▶ 대입. ½ × 3 × 4² = ½ × 3 × 16 = 24 J → ③.
▶ 함정 포인트. 제곱을 빼먹고 ½×3×4=6(①)으로 하기 쉬워요. 속력은 반드시 제곱! 그리고 ½도 잊지 말기(½ 빼면 48=④ 함정).
▶ 암기 팁. 운동 에너지는 속력의 제곱에 비례 → 속력 2배면 에너지 4배. 자동차 과속이 위험한 물리적 이유예요.
▶ 무엇을 묻나요? 10m에서 가만히 놓은 1kg 물체가 4m 높이를 지날 때의 운동 에너지.
▶ 핵심 원리. 마찰이 없으면 줄어든 위치 에너지 = 늘어난 운동 에너지. 처음 운동 에너지가 0이었으니, 지금 운동 에너지 = 그동안 줄어든 위치 에너지예요.
▶ 1단계 — 내려온 높이. 10m − 4m = 6m 낙하.
▶ 2단계 — 줄어든 위치 에너지. ΔPE = 9.8 × 1 × 6 = 58.8 J.
▶ 3단계 — 곧 운동 에너지. 처음 운동 0 + 58.8 = 58.8 J → ③.
▶ 검산. 4m에서의 위치 에너지 = 9.8×1×4 = 39.2J, 여기에 운동 58.8J을 더하면 98J = 처음 10m의 위치 에너지(9.8×1×10). 총합이 보존됨 ✅.
▶ 함정 포인트. '4m에서의 위치 에너지 39.2J(②)'을 답으로 고르기 쉬워요. 묻는 건 운동 에너지! 낙하한 거리(6m)로 계산해야 합니다.
▶ 무엇을 묻나요? 5m에서 위치 49J, 운동 51J인 물체의 보존되는 역학적 에너지.
▶ 핵심. 역학적 에너지 = 위치 + 운동, 그리고 공기 저항이 없으면 어느 지점에서나 이 합이 일정해요.
▶ 계산. 49 + 51 = 100 J → ④. 이 100J은 최고점·최저점 어디서나 똑같이 100J.
▶ 함정 포인트. 두 값 중 하나(49 또는 51)만 고르지 않게 주의. '보존되는 값 = 두 에너지의 합'이에요. 뺄셈(2J=①)도 오답.
▶ 무엇을 묻나요? 쇠구슬 자유 낙하 실험(O→A→B)에서 옳은 보기 고르기.
▶ 보기 ㄱ (옳음). O→A로 내려가면 높이 ↓(위치 ↓), 속력 ↑(운동 ↑). ✅
▶ 보기 ㄴ (틀림). 마찰이 없다면 역학적 에너지는 일정(보존)이어야 해요. '증가한다'는 틀림. ✖ (에너지는 저절로 생기지 않음)
▶ 보기 ㄷ (옳음). 실제 실험에선 공기 저항 + 관 벽 마찰로 일부가 열로 새어 나가, 아래로 갈수록 역학적 에너지가 약간 감소하는 오차가 생겨요. ✅
▶ 정답. ㄱ, ㄷ → ④.
▶ 함정 포인트. '이론(보존)'과 '실제 실험(마찰로 약간 감소)'을 구분하는 게 핵심. ㄴ처럼 '증가'는 물리적으로 불가능(에너지 보존 위반)이라 항상 오답입니다.
▶ 무엇을 묻나요? 마찰 없는 경사면 운동에서 옳지 않은 설명 고르기.
▶ 정답이 왜 틀렸나(④). 중간 높이(H/2)에서 위치·운동이 딱 반반(50:50)이 되는 건 가만히 놓았을(초기 속력 0) 때 얘기예요. 처음에 속력을 주어 던졌다면 전체 에너지가 달라져 두 에너지가 같지 않을 수 있어요. 그래서 '방출 속도에 상관없이 항상 같다'는 틀림 → 답 ④.
▶ 나머지 보기(모두 옳음). ① 내려갈 때 위치→운동 전환 ✅ ② 어느 지점이나 위치+운동 합 일정(보존) ✅ ③ 역학적 에너지는 질량 m에 비례 → 무거울수록 큼 ✅ ⑤ 마찰 없으니 보존 ✅.
▶ 함정 포인트. '항상·반드시·무조건' 같은 단어가 들어간 보기는 예외를 찾아보세요. 여기선 '초기 속력이 있으면?'이라는 예외가 ④를 깨뜨립니다. 조건(가만히 놓음) 없이 일반화하면 틀려요.
▶ 무엇을 묻나요? 진자(그네) 운동에서 양끝·가운데 지점의 에너지 상태.
▶ 핵심. 양끝 = 가장 높고 순간 멈춤(속력 0) → 위치 최대, 운동 최소(0). 가운데(가장 낮은 곳) = 가장 빠름 → 운동 최대, 위치 최소.
▶ 정답. '가운데=운동 최대, 위치 최소' = ④.
▶ 오답 정리. ①(양끝 운동 최대)·②(가운데 위치 최대)는 정반대, ③은 양끝은 위치가 최대라 틀림, ⑤ 마찰 없으면 역학적 에너지는 일정(증가 아님).
▶ 암기 팁. '높은 곳=위치 크고 느림, 낮은 곳=위치 작고 빠름.' 그네 탈 때 맨 아래에서 가장 빠른 걸 떠올리면 쉬워요.
▶ 무엇을 묻나요? 5m에서 가만히 놓은 1kg 물체가 지면에 닿는 순간의 속력(소수 첫째 자리).
▶ 1단계 — 처음 위치 에너지. PE = 9.8 × 1 × 5 = 49 J. (속력 0이라 처음 운동 에너지는 0)
▶ 2단계 — 지면에서 전부 운동 에너지. 마찰 없으니 49J이 그대로 운동 에너지로 전환. KE = ½ × 1 × v² = 49J.
▶ 3단계 — 속력 풀기. ½ × 1 × v² = 49 → v² = 98 → v = √98 = 9.8994… ≈ 9.9 m/s.
▶ 검산. ½ × 1 × 9.9² ≈ ½ × 98.0 ≈ 49J, 처음 위치 에너지와 일치 ✅.
▶ 함정 포인트. v²=98까지 구하고 제곱근을 안 씌워 98을 답으로 쓰면 안 돼요. 마지막에 꼭 √. 그리고 반올림해서 소수 첫째 자리(9.9)까지! (√98 ≈ 9.899…)
▶ 무엇을 묻나요? 과학에서 '발전'의 정의.
▶ 핵심. 발전 = 다른 에너지(운동·위치 등 역학적 에너지)를 전기 에너지로 바꾸는 것.
▶ 정답. ④.
▶ 오답 정리. ①은 전기를 다른 에너지로 바꾸는 '사용/소비'(발전의 반대 방향), ②는 틀린 설명(열로 자석 달군다≠발전), ③은 태양전지 비슷한 엉뚱한 서술, ⑤는 '소비 전력'의 정의예요.
▶ 함정 포인트. 방향에 주의! '무엇 → 전기'가 발전, '전기 → 무엇'은 사용이에요. ①과 ④가 방향만 반대인 함정 짝입니다.
▶ 무엇을 묻나요? 풍력 발전기의 에너지 전환 순서.
▶ 핵심. 바람(공기의 운동 에너지) → 날개 회전(운동 에너지) → 발전기 속 자석 회전으로 전자기 유도 → 전기 에너지.
▶ 정답. ②.
▶ 오답 정리. 나머지는 전기가 맨 앞에 오거나(사용 방향), 열·화학이 끼어들어 틀렸어요. 풍력은 운동→운동→전기가 정석.
▶ 암기 팁. 모든 발전기의 마지막 두 단계는 '기계 회전(운동) → 전기'로 똑같아요. 앞부분(바람이냐 물이냐)만 다를 뿐.
▶ 무엇을 묻나요? 수력 발전소의 에너지 전환 순서.
▶ 핵심. 높은 댐 물의 위치 에너지 → 떨어지며 운동 에너지 → 터빈을 때려 돌려 터빈의 운동 에너지 → 발전기에서 전기 에너지.
▶ 정답. ①.
▶ 오답 정리. 전기가 앞에 오거나 열·화학이 끼면 오답. 수력의 시작은 반드시 물의 위치 에너지(높이!)예요.
▶ 함정 포인트. 풍력은 '운동'으로 시작, 수력은 '위치'로 시작. 시작 에너지가 다르다는 걸 구분하세요.
▶ 무엇을 묻나요? 코일 근처에서 자석을 움직일 때 전류가 흐르는 현상의 이름.
▶ 핵심. 자기장이 변할 때 코일에 전류가 생기는 현상 = 전자기 유도. 이때 흐르는 전류 = 유도 전류.
▶ 정답. ①.
▶ 오답 정리. ④ 정전기 유도는 마찰 전기로 물체가 극을 띠는 다른 현상, ⑤ 전기 분해는 화학, 나머지는 없는 용어예요.
▶ 함정 포인트. '전자기 유도'와 '정전기 유도'를 헷갈리기 쉬워요. 자석·코일·움직임이 나오면 무조건 '전자기 유도'!
▶ 무엇을 묻나요? 자전거 발전기에서 전류가 '계속' 유도되는 핵심 원인.
▶ 핵심. 바퀴가 돌면 발전기 축이 돌고, 자석이 회전해요. 회전하는 N극·S극이 코일에 번갈아 가까워졌다 멀어지며 자기장이 끊임없이 변해 유도 전류가 계속 흐릅니다.
▶ 정답. ②.
▶ 오답 정리. ① 멈춰 있으면 변화가 없어 전류 없음(반대), ③ 전조등은 전기→빛/열(방향 반대), ④ 온도·⑤ 정전기는 유도 전류의 원인이 아니에요.
▶ 함정 포인트. 유도 전류의 뿌리는 언제나 '자기장의 변화(움직임)'. '회전=계속 변화'라서 전류가 끊이지 않는 거예요.
▶ 무엇을 묻나요? 전기 토스터기에서 일어나는 에너지 전환.
▶ 핵심. 토스터 속 니크롬선(저항체)에 전류가 흐르면 열이 나 빵을 구워요 → 전기 → 열.
▶ 정답. ②.
▶ 오답 정리. 토스터의 주 목적은 열내기. 운동·화학·소리·위치는 주된 전환이 아니에요.
▶ 암기 팁. '뜨거워지는 가전(토스터·전기난로·헤어드라이어 열선)'은 모두 전기→열이 핵심.
▶ 무엇을 묻나요? 세탁기의 주된 에너지 전환과, 모터가 따뜻해지는 부가 전환 짝짓기.
▶ 핵심. 세탁기는 세탁통을 돌리는 게 목적 → 주된 전환 전기 → 운동. 그런데 모터 코일 저항·축 마찰로 일부가 열로 새 나가 모터가 데워져요 → 부가 전환 전기 → 열.
▶ 정답. ③.
▶ 함정 포인트. 어떤 가전도 넣은 전기를 100% 원하는 형태로만 못 바꿔요. 항상 '원치 않는 열'이 조금씩 생깁니다(효율 100% 불가). 이게 부가 전환의 정체.
▶ 암기 팁. '돌아가는 가전(세탁기·선풍기·믹서)'은 전기→운동이 주, 열이 덤.
▶ 무엇을 묻나요? 스마트폰 배터리 충전·사용 시 에너지 전환.
▶ 핵심. 충전 = 전기를 넣어 배터리 안에 화학적으로 저장 → 전기 → 화학. 사용(방전) = 저장된 화학 반응으로 전기를 꺼내 씀 → 화학 → 전기.
▶ 정답. ②.
▶ 함정 포인트. ①처럼 방향을 거꾸로 쓰기 쉬워요. '충전은 넣는 것(전기→화학 저장), 사용은 꺼내는 것(화학→전기)'으로 방향을 잡으세요.
▶ 개념 연결. 배터리는 에너지를 '화학 형태로 저장'하는 통. 전기↔화학을 오가는 양방향 전환이 특징이에요.
▶ 무엇을 묻나요? 50W 선풍기를 4시간 썼을 때 전력량(Wh).
▶ 공식. 전력량(Wh) = 소비 전력(W) × 시간(h).
▶ 대입. 50 × 4 = 200 Wh → ④.
▶ 함정 포인트. ①(12.5)은 나눗셈 실수, ②③은 덧셈 실수예요. 전력량은 곱셈(W×h)! 단위가 'W시(Wh)'인 이유가 곱하기라서예요.
▶ 무엇을 묻나요? 소비 전력 100W의 물리적 의미.
▶ 핵심. 1W = 1초에 1J을 쓰는 빠르기(일률). 그러니 100W = 1초에 100J을 쓰는 것.
▶ 정답. ①.
▶ 오답 정리. ②는 '1시간'이 아니라 '1초'라서 틀림, ③은 W와 Wh를 섞은 오류, ④(전압)·⑤(들어올리기)는 전력의 정의와 무관해요.
▶ 함정 포인트. W(소비 전력)는 '초당' 에너지, Wh(전력량)는 '시간 곱한 총량'. 둘을 절대 헷갈리지 마세요. W = J/s 라는 정의를 외우면 끝!